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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나들이

딸이랑 가면 좋은 카페, 별내면 용암리 라벤더하우스 : 토끼 풀어 놓는카페

by 베스트정 2026.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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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는 동물을 좋아한다.
토끼 나라에 가고싶다고해서
토끼 풀어 놓는 라벤더하우스 카페에 갔다.




토끼에게 당근과 마른 풀등 밥을 먹여줄수있다.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카페 여기저기에 토끼가 돌아다니고,  순하고,  만져도 가만있고,
물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토끼와 마음껏 놀기 좋은곳이었다.





앞 마당에도 여러마리가 있다.
정말 너무 순하고 예쁘다.




다른 동물 카페는 케이지 안에있어서 먹이주기만 가능하고,
또 물기도 한다고해서 조심해야하는데

여기 토끼들은 정말 순하고 착하고
아이들이 만져도 좋아하고,,,,

토끼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라면 가서 마음껏 토끼와 교감하고 올수가있다.


여기 온손님들도 대부분, 딸 있는가족들이었다.


다음에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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